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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브러쉬업 라이프

by 솔랑주 2024. 12. 18.

가공OL을 보고 난 후,
바카리즈무를 찾아보고
다시 한번 보게 된 브러쉬업 라이프
이미 재밌다고 유명해서 전에 봤는데.. 그땐 별로 재미없었다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친구아빠 불륜 막는 그부분에서 보다가 껐던것 같다...



단짝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멀어진(?) 관계로
어찌하다가 다시 친구들과 조우하는 장면이 왠지 찡하긴 했다.




방송국 일할때 나온 토오루상이 아니었으면 안봤을지도..
예고편에서 계속 나온다고 낚시(!)하는 바람에 2회차를 아주 한꺼번에 볼수밖에 없었다
잠깐이었지만 멋있게 나온 토오루상 ㅎㅎ

키 190의 위엄 ㄷㄷㄷ 너무 훤칠하시다

스텝 이름 외우는 지옥에 갇힌 토오루상.. 일본 연예계 만만치 않네요


근데 파일럿 부분은 별로였다. 소소한 드라마 였는데 갑자기 비현실적으로 파일럿..;
친구들을 구하고 싶으면 여행을 못가게 한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다른사람들도 구하려고 파일럿이 되어서 항로를 바꾸고..; 심지어 파일럿이 되기 위해서 2회차 인생..
심지어 친구는 그것때문에 5회차 인가 그렇게 살고 있었다는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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